444우측 패널 내용

[자유연대 언론보도] 자유연대 등 일부 단체, 전두환 光州법정 출석 때 "全 구속하라" 소리친 초등학교서 규탄 기자회견


자유연대 등 우파 단체들이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최근 광주지법 재판에 출석한 전두환 전 대통령(88)을 향해 “물러가라”고 소리를 지른 학생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앞에서 집회를 갖고 학교 측에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일부 광주 시민들은 “뭐하는 짓이냐”며 소리를 질렀다.

자유연대, 자유대한호국단, 턴라이트, GZSS 등 우파 단체들은 15일 오전 광주 동구 동산초등학교 앞에서 ‘광주 동산초 아이들이 교실 창문에 매달린 채 일탈행위를 하는데도 학생들의 안전에 뒷전인 동산초 교장, 교감은 즉각 사퇴하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학교 측에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11일 전 전 대통령에게 소리를 질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런 초등학생들에게 일부 광주 시민은 “아유 예쁘다” “역사의 힘이다” “어른들이 안하니 애들이 한다”는 등 격려도 한 바 있다.

전라남도 함평 출신인 김상진 자유연대 대표는 “전 전 대통령이 재판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동산초) 학생들이 ‘전두환은 물러가라’ ‘전두환을 구속하라’는 정치구호를 외쳤다”며 “그 모습에 많은 국민은 ‘대학도 아닌 초등학교 교육현장에 정치 교육이 이렇게 심각한가’하는 우려를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반도에서 어린 학생들이 외치는 정치구호는 북한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이다. 해당 초등학교 교장과 교감, 교사들은 초등생들의 (창가에서의) 정치구호 제창에 대해 구렁이 담 넘듯 무책임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화가 난 듯한 광주 시민들이 “학교 앞에서 뭐하는 짓이냐” “회견을 중지하지 않으면 수업 방해로 신고하겠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항의를 하는 일부 사람들 뒤로는 X자가 그려진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이 줄지어 섰다. 이 광경은 자유연대가 공개한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에 고스란히 담겼다.
집회 및 시위법 8조 5항에 따르면 집회장소가 초·중·고등학교 주변으로 집회·시위가 학습권을 뚜렷이 침해할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경찰이 금지 통고를 할 수 있다. 이날 우파 단체들 측도 학교 앞 기자회견인 만큼 고성을 삼가며 구호 등은 외치지 않았다. 안전사고 대비 차 인근에 배치된 경찰 병력들도 기자회견 자체에는 별도의 소음 관련 요구를 하지 않다가, 격앙된 시민들이 나서자 “이러시면 안 된다”고 시민 측을 제지했다.

김상진 자유연대 대표는 “기자회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사고 예방차원에서 분리시키는 게 경찰 본연의 업무지만 이를 무시하고 있다”며 “일반적인 학부모가 X자가 그려진 마스크를 소지하고 다니나. 훈련을 받은 친(親) 전교조 단체에서 조직적 방해행위에 나선 것임에 틀림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창가에 매달려 정치구호를 제창하는 등의)재발방지를 약속하는 사과문을 요청한다. 학교 관계자들이 이번 일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지 않을 시 고발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 뒤 김 대표와 마찬가지로 호남 출신인 안정권 GZSS그룹 대표를 비롯한 몇몇 우파 단체 회원들은 광주광역시 금남로에서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며 이동 시위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도 몇몇 광주 시민들의 항의가 이어졌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기사 바로가기 클릭
0
0

이전자료 [토스엔밝은뉴스- 김종문 편집위원장] 가짜 중랑의 딸 서영교의원 비리의 대모가 되었다

다음자료
자료가 없습니다.


댓글쓰기 - 로그인한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소재&키워드 공개 2.
딜로(@gwang_dil)님의 단편은?

한 남자와 얽히는 자매의 갈등과 영원한 사랑, 복수, 자유, 연대의 이야기. 키워드: #복수물 #자매 #가족애 #서양풍 #상처녀 #후회남… https://t.co/OHnQmQXC1H
“‘…자유로운 사고를 가두는 이데올로기에 저항했어요. 여성에게 자유와 힘을 주는 일이 나를 살아가게 해줍니다.’ …다른 페미니스트를 보며 행복감을 느끼는 다니엘라의 말이 무슨 의미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고,… https://t.co/2QI1J73w4K
https://t.co/fY0az5HNAV
“청년이 서야 조국이 산다”
이준석 식 무한착취와 경쟁논리를 깨부수고 연대의식과 역사의식으로 새 사회를 열자!

1. 이준석은 청년들의 열망을 왜곡하여 비뚤게 표… https://t.co/qiFpWrn0Iy
[공유] https://t.co/fCuicD2ZKq - 동물자유연대 : 김희재 팬클럽의 후원금 전달
#김희재
"노동개혁 외면한 포퓰리즘, 일자리 감소 재촉" | 다음 뉴스 https://t.co/1VPRnX2hNY 김대환 前 노동부 장관. "문재인 정부, 균형감 잃은 노동정책.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위협".민간 싱… https://t.co/072gP51xXY
생보부동산신탁 새 사장 김상진
https://t.co/qithWIh7pR - 동물자유연대 : 김희재 팬클럽의 후원금 전달

#김희재
[기획연재|평화실화 자료공개<34>]유럽 레반트문화문명연구소 양해각서… “HWPL, 평화연대의 모범” https://t.co/kinYFeQjXW #HWPL#DPCW#전쟁종식#자유#사랑#평화#생명#종교#신앙#지구촌#필리핀 민다나오
“북, 베트남과 연대 강화 노력···실질적 협력엔 한계” — RFA 자유아시아방송 https://t.co/kF62TaYDc8

베트남의 실리외교가 북한에 먹힌다.중국보다 더 빨리 진척되고 있는것 같다.남한… https://t.co/nFj3HTO8Bo
여성 신체주권의 첫 번째 자유는 곧 임신중단의 권리라고 여겨 평생을 낙태권 투쟁에 몸담았다. 국가적 상황, 이념, 배경, 관점이 모두 다양한 여자들이 오직 여성으로서의 공통분모– '사람으로 살아갈 권리'를… https://t.co/L8evcjH1AC
김무성,김종인이 이준석을 내세워 문죄인과 유승민대통령 만들기에 돌입했다.실패해도 야권분열로 여당승리공헌후 내각제 개헌으로 권력나눠먹기,사회주의개헌, 연방제통일을 추진할것이다.
안철수 국짐당 합당은 자멸이다!… https://t.co/DKTVrt0R4w
[이재국의 베팬알백_38편] 배팅볼 투수에서 '배트맨'으로…만화처럼 등장한 김상진<上> (출처 : 두산베어스 | 네이버 포스트) https://t.co/tb3ZF64EBZ
생보부동산산탁 사장에 김상진 교보생명 전무
<베팬알백 38편>
배팅볼 투수에서 에이스로…‘배트맨’ 김상진의 등장
https://t.co/lKszNdEmRU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콘텐츠 통합 웹 사이트 '두런두런'과
네이버포스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생보부동산신탁 신임 사장에 김상진 씨 선임
생보부동산신탁 대표 김상진
상진아재 , 김상진tv , 전라도우파 , gzss , 벨라도 , 윤석열 , 국민지지 , 촉매제 , 2021년6월18일 https://t.co/Ma8fcy75tG 출처 @YouTube
보도자료– 76차 공익고발 기자회견 코로나19를 정치에 악용하고, 국민을 공포로 몰아가는 문재인 정권과 하수인들 고발!- 서울시장 직무대행 서정협/ 총무과장 김혁/ 팀장 박상열/ 주무관 심동길/ 성북구청장 이승로/ 성북보건소장 황원숙/ 성북보건소 직원서울경찰청장 장하연/ 종로서장 박규석/ 종로경비과장 강경환/ 경기도지사 이재명/ 울산시장 송철호 --형법 제 123조  직권남용죄, 283조 협박죄로, ...
보도자료- 60차 공익고발 기자회견 이용섭외 3인-직권남용, 집시법위반, 협박죄최강욱, 황운하, 황희석 – 공무집행방해, 명예훼손, 모욕죄이해찬-공무집행방해, 공직선거법 위반우희종-공직선거법 위반, 공무집행방해양정숙-공직선거법 위반, 공무집행방해, 부동산실명제위반, 조세포탈“죄인들이 차고도 넘칩니다. 공익소송에 동참해 주실 변호사님을 모십니다!”     일시: 2020년 5월 7일(목) 오후 2시 00분 장소: 대검찰청 주최: 자유연대, 공익지킴이센터, 애국순찰팀, 프리덤칼리지장학회     ...
보도자료– 51차 공익고발 기자회견 1. 문재인, 강경화, 박능후- 형법 제250조 살인죄, 122조 직무유기죄2. 박원순-집시법 제3조 1항, 제 22조 위반, 형법 123조 직권남용, 283조 협박죄, 제 122조 직무유기죄, 감염병 관리법 위반3. 오승록(노원구청장)-형법 355조 2항 배임죄, 122조 직무유기죄, 감염병 관리법 위반4. 김어준, 경향신문사 대표 김석종, 한겨레신문사 ...

더 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