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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망령에게 점령당한 민주노총, 더 이상 노동단체 아니다!

“민주노총이 죽어야 노동자가 산다!”
- 민노총 망령들지 않고서 어찌 주체사상 신봉자 위원장으로 선출? -

   
민주노총에 양경수 시대가 시작되었다. 양경수 위원장은 민주노총 내 경기동부연합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양경수의 최근 활동은 이석기 석방을 주장하는 경기공동행동 대표를 맡았다. 이석기는 누구인가. 이석기는 1999년 적발된 김일성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한 민족민주혁명당의 지도급 조직원이었고, 2013년 내란선동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아 수감되어 있는 자이다. 양경수와 이석기는 동일한 이념적 배경을 가진 동지인 것이다. 이 사건은 민주노총 지도부를 주체사상 그룹이 장악했고 지도이념으로 주체사상이 장악할 것이라 예단한다면 오해일까?
   
양경수 시대의 민주노총은, ‘민주노총 국가 건설’이 지상과제가 될 것이다. 양경수는 위원장 당선 일성으로 내년도 11월 전태일 총파업을 조직하겠다고 선언했다. 이것은 2022년 3월 대선을 앞두고 민주노총의 주장 아래로 대한민국을 굴복시키겠다는 노골적인 대국민 선전포고에 다름 아니다. 올해 대한민국 국민들은 코로나로 인해 실직, 폐업, 통제 등으로 일자리와 수입을 잃었다. 내년에도 이 상황이 크게 호전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런데 민주노총은 앞으로 1년 동안 조직적으로 총파업을 준비하겠다고 한다. 이것을 대한민국과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로 이해한다면 그것은 오해일까?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주장하는 내년도 11월 전태일 총파업 속에, 과연 1970년 분신으로 노동자의 권리를 찾고자 했던 전태일 정신이 포함되어 있을까? 아니면 주체사상이라는 음습하고 오염된 이념이 자리를 차지해 국민의 삶을 더욱 속도감있게 파괴할지? 민주노총이 강력하게 밀어붙였던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이나 주 52시간 노동정책으로 힘없는 노동자들은 실업과 저임금의 늪에 허덕이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증명하는 것은 힘없는 노동자들을, 힘없는 국민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짓을 민주노총이 자행해 왔다는 것이다. 직언하면 민주노총이 강해질수록 노동자의 삶은 어려워졌고, 민노총이 죽으면 노동자들은 잘살게 될 것이다.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은 “정권과 자본은 ‘낯선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문재인식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말하고 있다. 이는 자신들이 출범시킨 문재인 정권의 실패에 대한 비판과 자본에 대한 파괴를 선언하며 ‘노동자만이 주인되는 세상건설’하겠다는 망령적, 반시대적 사고를 힘으로 완성하겠다는 것이다. 주체사상이라는 망령된 이념과 이를 추종하는 세력이 장악한 민주노총에게 노동자의 질 높은 삶, 건강, 양질의 일자리는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노동자의 권익신장이 노동운동의 목적이라면 민주노총이 살길은 북한 인민의 인권을 말살하고 300만명의 아사자를 양산시킨 주체사상 이념과의 결별을 선언, 배척하는 주체사상 신봉자 추방운동에 나서야 한다.
   
대한민국의 상식적인 국민이라면 주체사상으로 운영되는 북쪽 지역의 운명과 그곳 주민의 삶이 어떠한지 알고 있다. 이제 민주노총은 잘못된 선택으로 생사의 기로에 서게되었다. 민주노총이 망령이 들지 않고서는 어찌 주체사상 신봉자를 위원장으로 선출할 수 있단 말인가?
   
2020.12.29.
자유연대, 공익지킴이센터, 자유민주국민연합,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국민의자유와인권을위한변호사모임, 프리덤칼리지장학회. 뿔난엄마, 국민노조, 자유시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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