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우측 패널 내용

[성명서] 대통합 유감

[성명서] 대통합 유감

현재 자유한국당과 새보수당 등이 4.15 총선승리를 위해 야권 대통합을 합의하고 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에 대해 환영하는 바이다.
그리고 이러한 대통합의 장을 더 넓고 깊게 열어 자유진영의 시민과 시민단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내실 있고 성공적인 대통합을 이루길 바란다.
   
특히 이번 2차 연석회의의 결의내용 중 세 번째 결의 “대통합의 원칙은 ‘혁신과 통합’이다”, 네 번째 “통합은 시대적 가치인 자유와 공정을 추구한다”, 다섯째 “문재인 정권에 반대하는 ‘중도・보수 모든 세력’의 대통합을 추구한다”, 여섯째 “세대를 넘어 청년들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 통합을 추구한다”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지지하는 바이다.
   
하지만 이 대원칙 ‘혁신과 통합’에 있어서 통합에 대한 담론은 많지만 혁신에 관한 뼈를 깎는 노력과 자기혁신에 대한 피를 토하는 심정의 절절함이 없다.
그것은 바로 일곱 번째 결의인 “더 이상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문제가 총선승리에 장애가 돼선 안 된다”라는 것으로 표현이 되었고 이는 앞뒤가 바뀌고 주객이 전도된 것으로 후안무치의 극치라 할 수 있다.
   
이 결의를 바꾸어 말하면 “이미 벌어진 탄핵에 대한 언급이 총선승리에 장애가 된다고 분명히 못 박고 더 이상 이를 거론하지 말자”라는 뜻이다.
이는 탄핵에 찬성했던 아니면 눈을 감았던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고 국회의원 배지를 4년 더 달아보겠다고 하는 정치 모리배들의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
   
당신들이 저질렀던 탄핵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둘로 갈리고 경제, 외교와 국격, 안보와 국방 그리고 국민들의 삶이 피폐해지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난장판이 되었는데도 잘못을 저지른, 그 원인을 제공한 당사자들이 “문재인 정권을 반대하는 세력을 합쳐야 총선에 이길 수 있으니 대통합에 장애가 되는 탄핵 문제는 무조건 덮자”라고 뻔뻔하게 말하는 게 과연 옳은 것인가?
   
그동안 자유진영의 시민들과 시민단체들은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기 전 탄핵을 반대하는 것에서부터 문 정권이 들어선 이후 지금까지 아스팔트와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든 대한민국을 살려보려고 발버둥 쳐왔다.
그런데 그러는 동안 당신들은 어디서 무얼 하고 있었는가?
이제 선거철이 다가오니 정치생명 4년 연장의 연명을 위해 스멀스멀 기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지금 혁신과 통합을 외치며 마치 빚 받으러 온 사람들처럼 구는 당신들은 개선장군이 아니다 게다가 점령군은 더욱 아니다.
혁신을 위한 처절한 자기반성과 낮은 자세로 혁신과 통합을 완수하라.
그리하면 자유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한 번쯤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잘못을 반복해서 저지르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당신들이 혁신을 한다고 신당인 바른미래당을 만들어 뛰쳐나가지 않았던가?
그런데 이제 와서 또 신당을 만들어 ‘혁신과 통합’을 한다고?
잘못을 반복하는 것은 분명 잘못한 사실에 대한 성찰, 반성과 깨우침 그리고 다시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려는 확고한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자유진영 시민과 시민단체들은 당신들에게 정계를 물러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 국가이기 때문에 당신들의 선택의 자유까지도 존중한다.
하지만 최소한 대통합의 동지로서 가치관과 시간 그리고 공간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양심을 가져주길 바랄 뿐이다.
잘못된 사실에 대한 ‘반성과 참회’의 자기고백을 공개적으로 해주길 바란다.
그렇게만 한다면 우리 모두는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용서와 화해’의 장으로 나올 것이고 그 이후 대통합과 대단결로 승리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이 당신들이 대한민국에 대한 최소한의 의무를 다 할 수 있는 시점이다.
이 시간, 이 기회마저 지나면 당신들은 영원한 대한민국의 반역으로 지울 수 없는 역사의 오점으로 남게 될 것이다.
올바른 판단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기를 자유진영 시민과 시민단체의 마음을 모아 간곡하게 바란다.

2020. 1. 11

자유민주국민연합
0
0

이전자료 [전대협 성명] 문재인 독재정권은 민주화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다음자료 보도자료 – 신한은행 진옥동, 이창구, 임영진 경영진 고발장 접수


댓글쓰기 - 로그인한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아그라가격 정품 전액후불제 ▶ https://t.co/TdDs3xC3Vk 당일 바로퀵배송 @ 임미리 재혼 바른미래당 새보수당 페이스북 열쇠고리주문제작 시계팔찌 편지봉투제작 페이퍼플레인 !@$!@%^ @@… https://t.co/rzhZh7TKS0
우리애들이..

열심히 안할 애들이냐

또 존나 투어니까
몸 상하는지도 모르고
열심히 하겠지..

한국활동도 열심히 할거고...

씨발 한사람당
18억씩 더 쥐어줘라 ....
어제 티켓팅을 광탈당하고 생각한건데 6월에 한국에서 하면 그때는 티켓팅을 성공할 수 있을까..? 운을 다 추첨제에만 써서 효자놈이라 추첨제가 있었음 좋겠다 이젠... 작년 오프를 다 추첨제로 가고 이번에도… https://t.co/uNyzKy83Mn
그럼에도 두 당의 노선을 진보와 보수로 특징지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한국적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말이다. 정의당은 작년 한 해 민주당 2중대로 손가락질받을 정도였지만 민주노동당을 잇는 대표적 진보 정당임은 분명하다.
비아그라처방 특가 x 전액후불제 ▶ https://t.co/3Rkxpw4zZg 비밀보장 퀵배송 ◇ 프로포폴 변호사 김웅 새보수당 페이스북 캘러웨이아이언 탱크모형 람보르기니프라모델 연예인시계 #$@#" rel="nofollow" target="_blank">@!#$@# ◇… https://t.co/RCOeEGKxmQ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은 신천지와 무슨 관계인가요? 그리고 곽상도 의원 검사받으라고 카톡이라도 날려주세요. https://t.co/oOwU0WphMC
님들 살려줘요
저 격리당하고 있다고요
한국에서 았다는 이유로 격리 당하고 있어요
살려줘요
SNS계정이든 그 무엇이든 정당은 정치 지도자보다 몇 곱절 중요하다. 왜 민주당과 통합당이 한국 정치를 좌우해 왔는가. 리더 그룹의 교체가 있었을지언정 당의 역사가 있고 역사를 증거하는 사람과 조직이 있어서 아닐까.
비아그라처방 정품 후불구입 ▶ https://t.co/Bw8kW42xK9 당일 바로퀵배송 ★ 정세균 결혼비용 김영환 새보수당 페이스북 생선구이기 여자친구화이트데이선물 전자체중계 여자시계쇼핑몰 1#$" rel="nofollow" target="_blank">@@#$ ★★★★★★

1582651393820
비아그라처방 정품 후불구입 ▶ https://t.co/ERc9Ag56RO 당일 바로퀵배송 ★ 정세균 결혼비용 김영환 새보수당 페이스북 생선구이기 여자친구화이트데이선물 전자체중계 여자시계쇼핑몰 1#$" rel="nofollow" target="_blank">@@#$ ★★★★★★

1582651061773
비아그라처방 정품 후불구입 ▶ https://t.co/uKn6WDAZu3 당일 바로퀵배송 ★ 정세균 결혼비용 김영환 새보수당 페이스북 생선구이기 여자친구화이트데이선물 전자체중계 여자시계쇼핑몰 1#$" rel="nofollow" target="_blank">@@#$ ★★★★★★

1582649947210
비아그라처방 정품 후불구입 ▶ https://t.co/OOwKArAh0u 당일 바로퀵배송 ★ 정세균 결혼비용 김영환 새보수당 페이스북 생선구이기 여자친구화이트데이선물 전자체중계 여자시계쇼핑몰 1#$" rel="nofollow" target="_blank">@@#$ ★★★★★★

1582649323663
이번 신천지일로 많은 보수들이 미통당.새보수당.국민의당을 버린듯.
하물며 중도층국민들은 다를까.신천지옹호할때부터 정해진 답이였지.대한민국 기독교.천주교.불교 종교인이 몇이며 자녀를 둔 부모는 또 몇이며 부모… https://t.co/ldhnpUKqVc
비아그라처방 특가 x 전액후불제 ▶ https://t.co/axy0KV8BRx 당일 퀵배달받아보기 # 정세균 결혼비용 자유한국당 새보수당 보배드림 어린이보석함 우리나라지도 매직머그컵 브라이틀링 &^*%^… https://t.co/HZUKg2SzYn
비아그라처방 정품 후불구입 ▶ https://t.co/DGjMqB7zCg 당일 바로퀵배송 ★ 정세균 결혼비용 김영환 새보수당 페이스북 생선구이기 여자친구화이트데이선물 전자체중계 여자시계쇼핑몰 1#$" rel="nofollow" target="_blank">@@#$ ★★★★★★

1582647745288
[성명서] 대통합 유감 [성명서] 대통합 유감현재 자유한국당과 새보수당 등이 4.15 총선승리를 위해 야권 대통합을 합의하고 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에 대해 환영하는 바이다.그리고 이러한 대통합의 장을 더 넓고 깊게 열어 자유진영의 시민과 시민단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내실 있고 성공적인 대통합을 이루길 바란다.   특히 ...
[전대협 성명] 문재인 독재정권은 민주화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중앙일보 강찬호의 시선 - 대통령 비판 대자보 붙였더니 '건조물 침입범'앞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붙인 사람은 ‘건조물 침입범’으로 몰려 전과자 신세가 될 것 같다.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최근 천안 단국대에 문 대통령 비판 대자보를 붙인 김모씨(25)에 대해 ‘건조물 침입’ 혐의로 100만원 ...
황교안 당대표, 자유민주국민연합 신년인사회 인사말씀[보도자료] 황교안 당대표, 자유민주국민연합 신년인사회 인사말씀[보도자료]http://www.libertykoreaparty.kr/web/news/briefing/delegateBriefing/readDelegateBriefingView.do?bbsId=SPB_000000001629571황교안 당대표는 2020. 1. 7(화) 14:00, 자유민주국민연합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황교안 당대표> 힘이 다 빠져가다가도 여러분들을 보면 저절로 힘이 막 난다. 자유민주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지난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정말 치열하게 싸웠다. 뜨거운 애국심으로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서 ...
자유진영 2020년 신년하례식 개최 2020년 새해를 맞아 새 희망의 자유대한민국을 향한 자유진영의 결의를 다지고 그간의 노고를 함께 위로하고 서로 격려하는 신년하례식을 아래와 같이 가집니다.많은 참석을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아    래  -자유진영 2020년 신년하례식거룩한 "분노" 완성의 해!"우리가 대한민국이다!"- 일시 : 2020년 1월 7일(화) 14:00~17:00-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

더 보 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7 보도자료 보도자료 – 42차 공익고발 박원순 서울시 고발기자회견 Daniel 74 2020.01.15
46 보도자료 보도자료 – 신한은행 진옥동, 이창구, 임영진 경영진 고발장 접수 Daniel 59 2020.01.14
성명서 [성명서] 대통합 유감 관리자 311 2020.01.11
44 성명서 [전대협 성명] 문재인 독재정권은 민주화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관리자 109 2020.01.09
43 보도자료 황교안 당대표, 자유민주국민연합 신년인사회 인사말씀[보도자료] 관리자 103 2020.01.09
42 보도자료 [보도자료 : 자유민주국민연합] 자유진영 2020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합니다. Daniel 83 2020.01.06
41 성명서 신년사- 자신을 태워야 세상이 빛난다!(촛불의 철학을 깨닫자) Daniel 320 2019.12.31
40 보도자료 국민주권연대, 대진연, 청년당 고발기자회견 및 윤석열 검찰총장 이하 전국 검사들을 위한 성탄축하공연 Daniel 123 2019.12.23
39 성명서 ‘조국게이트’ 특검이 정답이다! 관리자 334 2019.08.30
38 보도자료 조 국 검찰수사 및 구속요구 시민단체 릴레이 기자회견 관리자 414 2019.08.20
37 보도자료 보도자료 – 국무총리, 국무위원 고발 및 금융감독원 감사청구 기자회견 관리자 417 2019.07.18
36 보도자료 보도자료-tv 조선기자를 감금한 민주노총 고발기자회견 관리자 405 2019.07.11
35 보도자료 보도자료-박원순 행정대집행위반 관련 범죄, 박원순, 김의겸 고발관련 수사검사 직무유기, 쇠말뚝 범죄 현충원장 고발기자회견 관리자 469 2019.07.04
34 보도자료 보도자료 – 중죄인 김명환 석방한 오상용 부장판사 규탄 기자회견 관리자 406 2019.07.01
33 보도자료 보도자료 – 국방장관, 안보실장, 안민석 의원 고발 기자회견 관리자 479 2019.06.28
32 보도자료 보도자료 – 국방장관, 합참의장, 허위공문서 작성연루자 고발 기자회견 관리자 569 2019.06.24
31 성명서 성명서 –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관리자 537 2019.06.13
30 보도자료 보도자료 – 2032년 서울-평양하계올림픽 주민투표 청원 기자회견 관리자 583 2019.06.07
29 보도자료 보도자료-폭력집단 민주노총 고발 전국 동시집회 및 고발장 접수 관리자 713 2019.06.04
28 성명서 [성명서] 강효상 의원 형사고발에 대한 자유민주세력의 입장 관리자 709 2019.05.29